2008년 08월 18일
저질체력
그전엔 그러지 않았다.
나름 운동을 했다.
6월중순부터 급격히 체력이 떨어졌다.
그때 너무 달렸다.
술도 달리고 단편도 달렸다.
몸이 축났다.
요즘은 잠을 이상하게 잔다.
계속 깨고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소화가 안된다.
소화가 안되서 배가 안 고프길래
하루종일 굶다가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뭔가를 먹었더니 속이 .... 내 속이 아니게 되버렸다.
얼굴에 자꾸 뭐가 난다.
얼굴에 구멍뚫리겠다.
잠을 못자고 소화가 안되는건
후시를 딸 때까지 계속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 by | 2008/08/18 20:13 | 2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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