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쾌감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영화를 보는 쾌감을 아주 오랜만에 느껴봤다.
급흥분하고 열광하게 만드는 힘은
시청각적 자극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에서 오는건가.

암튼..
어제 라디오천국을 듣는데 또 오랜만에
음악을 듣는 쾌감을 느껴봤다.

음.. 언니네...
아름다운 것

by katcat | 2008/08/20 01:49 | | 트랙백 | 덧글(1)

저질체력

그전엔 그러지 않았다.
나름 운동을 했다.

6월중순부터 급격히 체력이 떨어졌다.
그때 너무 달렸다.
술도 달리고 단편도 달렸다.
몸이 축났다.

요즘은 잠을 이상하게 잔다.
계속 깨고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소화가 안된다.
소화가 안되서 배가 안 고프길래
하루종일 굶다가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뭔가를 먹었더니 속이 .... 내 속이 아니게 되버렸다.
얼굴에 자꾸 뭐가 난다.
얼굴에 구멍뚫리겠다.

잠을 못자고 소화가 안되는건
후시를 딸 때까지 계속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by katcat | 2008/08/18 20:13 | 24/7 | 트랙백 | 덧글(0)

올림픽

야구를 볼 줄 몰라서 아빠한테 핀잔들으며 보긴 했지만
지금까진 별 흥미가 없다가
조금씩 보니까 역시 재미 있다. ㅎㅎ
요즘 스트레스로 잠도 잘 못 자고 소화도 안되고 해서
저기압이었는데 오늘 혼합복식 배드민턴은 정말 재미있게 봤다!!!
이제 핸드볼 또 보러 가야지~

by katcat | 2008/08/17 22:10 | TV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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